책과 혁명에 관한 다섯 밤의 기록, 개정판
“읽고 쓰는 것, 그것이 곧 혁명이다!” 일본 최고의 지성이라 불리는 철학자, 사사키 아타루의 여전히 유효한 목소리.
부제 ‘책과 혁명에 관한 다섯 밤의 기록’에서 알 수 있듯, ‘혁명으로서의 책 읽기’를 이야기하는 이 책은 이 시대에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역설하고 있다. 서간 형식으로, 동서양의 문화부터 역사, 철학 분석과 그만의 새로운 해석까지 상당히 깊고 다양한 내용과 분야를 다룬다.
|
|
잘라라, 기도하는 그 손을
사사키 아타루 지음, 송태욱 옮김 / 자음과모음 12,600원(0%할인) / 630원 |